한 이웃분의 소개로
스팀잇 블로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네이버, 이글루스
블로그들을 운영하고 있었고요.
새로운 서비스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스팀잇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스팀이라는 가상 화폐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습니다.
어떤 내용을 채워볼까 고민 중이고요.
일상에서 찍은 사진을 올려 보기로 했습니다.
사진 찍는 건 예전부터 좋아해서
큰 거부감 없이 포스트를 만들고 있죠.
시작한지는 대략 2주 정도 되었는데,
보상을 받는 것이 녹록치는 않네요.
단순히 글을 잘 쓴다고,
많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가지 운과 변수들이 작용되고 있어서
간단히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고요.
일단은 스팀잇의 규칙부터 익히고 있습니다.
이를 이해하지 않으면,
열심히 포스트를 만들어도
그냥 묻혀버리겠다는 우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