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기분 나쁜 벌레가 있면 주저 없이 퇴치 하지요.ㅎㅎ
여유가 있으면 집 밖으로 노아주기도 하구요.
이렇듯, 집안에 벌레가 없는 편이 우리가 안심하고 살 수 있어요.
그러나 세상에는 겉모습이 매우 기분 나빠도 아주 유용한 벌레가 있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겉모습은 무섭지만 놀랄 만큼 유용한 벌레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집에 놔두면 놀랄 만큼 이익을 가져오는 벌레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첫 번째 : 그리마라는 벌레예요.
압도적으로 싫지만, 이런 그리마는 욕실 배수구에서 잘 나타난다고 해요.
그 징그러운 외모 때문에 싫어 하죠.
그러나 그들은 사실, 사람에게 사랑받아야 할 존재인지도 몰라요.
그리마의 가장 큰 장점은 흰 개미를 잡아먹는 것이라고 해요.
흰 개미는 육상의 대부분 지역에 분포하며 가옥에 피해를 주는 것이 흰 개미의 역할이라고 해요.
이렇듯, 그리마는 우리의 적인 흰 개미를 잡아먹어 준다고 해요.
그리고, 그리마가 집에 나타나면 부자가 된다는 속설도 있다고 해요.
두 번째 : 땅충 거미 ( 하이토리구모) 라는 거미 예요.
집안에 잘 있는 거미라고 하네요.
땅충 거미는 거미 중 가장 귀엽게 생긴 거미이지요.
1센티 미터 정도의 작은 거미예요.
다리를 움직여 이동하지 않고, 팔짝 뛰듯이 이동하지요.
거미줄을 만들지 않으면서, 달려들어 물지도 않아요.
자유로이 돌아다니게 내버려두면, 알아서 진드기를 퇴치하여 준다고 하네요.
진드기 뿐만 아니라 집의 구석에서 나쁜 짓을 하는 작은 해충도 잡아먹어 준다는 편리한 청소부!
세 번째 : 농발 거미 예요
집에 서식하는 대형 거미!
몸길이가 20센티미터를 초과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요.
갑자기 집안에 들어와 집안을 돌아다니기 때문에 놀라서 퇴치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나 농발 거미가 있으면 집안에 좋은 5가지 이유가 있다고 해요
1,파리를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2,모기도 잡아 먹는다고 합니다.
3,바퀴벌레도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4,쥐도 잡아먹는다고 합니다.
5,사실 깨끗한 것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집안에 병균을 옮겨 오지나 않을까 하고 걱정이 되는 사람도 있지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해요.
농발 거미는 매우 강력한 살균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항상 병균이 없는 상태라고 해요.
단점은 기분 나쁜 겉모습......
거미는 배설을 하지 않는다고 해요
거미는 먹이의 몸에 소화액을 주입!
소화되어 액체가 된 고기 등을 삼키기 때문에, 체내에서의 소화 효율이 좋고, 에너지 소비가 적기 때문에, 거의 배설을 하지 않는다고 해요.
이렇게 이익을 가져다준다고 하여도.....
집에 벌레가 있으면..........ㅜㅜㅜㅜㅜ
다 때려 잡을꺼 같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