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를 사랑하고 인문학 그리고 역사 책 읽기를 즐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포스팅하는 글의 대부분이 스킨스쿠버를 하면서 생긴 애피소드나 최근에 읽은 책들에 대한 감상
그리고 주변을 돌아보다 발견한 맛집들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하여 포스팅할 예정입니다.
스팀잇은 우연히 도서관에서 책을 읽다 발견하게 되었고 이 공간을 통해 여러분야의 사람들과 어울리며
공감할수있는 기회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은 다이빙중 안전정지 타이밍에 동료가 찍어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