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인사 드립니다.
저는 하루의 삶을 한줄의 캘리로 쓰는
캘리그라피 연습중 입니다. 연습은 언제나 구하기 쉽고 질 좋은 신문이 최고줘!!^^짱.
우연한 기회에 스팀잇을 알게 되어서 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스팀잇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고 특히 가상화폐에 대해선 전혀 알지 못하는 터라 이상한건 아닌지 이것 저것 찾아 보니 생각한것 보다 너무 맘에 드는 사이트 인것 같아요 .^^
아직 서툴지만 서로의 삶과 작품들 공유해 가면 좋겠습니다.
캘리그라피를 쓰게된 동기는 음.. 어쩌다 보니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여가시간에 어떤것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으니깐~ 신랑이 캘리그라피를 배워보라 하자나요~.
그렇게 캘리수업이 시작이 되어서 자격증도 취득하고 지금은 혼자 글쓰는 정도의 수준이 되었습니다.ㅎㅎㅎ
아직은 미흡하지만 최근에 적은 캘리엽서 입니다.
처음 붓을 잡았을 때는 음.. 뭐랄까 막연한 두려움이 앞서더라구요.
'나도 멋지게 캘리로 글을 잘 적을 수 있을까? 글이 안써지면 어쩌지...'
그치만 붓을 들고 하나씩 하나씩 써 나가 보니 글이 써지는것 아니겠어요.~!0
사람마다 자기만의 글쓰는 방식이 있다 보니 오히려 글이 잘 안써지고 실력이 안 느는것 같아요. 우선은 배운대로 마음을 꾹꾹 눌러가며 글을 쓰다보면 글쓸때의 잘못된 부분도 고쳐지고 복잡한 머리도 정리가 되어 집니다.^^
열심히 연습한 흔적들 입니다.
제가 캘리공부할때 자료들도 정리하면서 @앙캘 이야기도 같이 올려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