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첫 작품(?)이 많은 분들께서 칭찬해 주셔서..
아들의 그림을 간직할겸.. 의미있게 하려고 이모티콘으로 재해석해보는걸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그림을 그려왔더군요ㅎ
이번에는 그림의 소재를 묻지 않고,
아빠의 눈으로 바꿔봤어요.
[ 아들이 그린 그림 ]
[ 아빠가 재해석한 아이콘 ]
저는 고양이로 바라봤는데....
어때요? 아들이 그린게 고양이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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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머냐고 물어보니....
'부엉이~'라고 합니다ㅋㅋㅋㅋ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