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분의 이웃이 생겼습니다.
이웃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웃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슈퍼 플랑크톤
얼마전에 400팔로워 달성이라며 신나했던게 거짓말처럼 오늘은 이웃분들로 600이라는 숫자가 채워졌습니다. 놀랍습니다...라기보다 놀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 먹어도 성장은 하는지 어쩌다보니 팔로워 '달성'이라는 표현을 썼던 자신이 갑자기 좀 부끄러워졌습니다.
제가 달성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이 이루어 주시고, 되어 주신겁니다.
600이라는 숫자만큼의 이웃분들께 정말 이웃과 같이 오손도손 대하지 못하는, 저 역시도 어떤 분께는 단순히 팔로워+1일 수 있겠지만 그 소중한 카운트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음을 소중히 하겠습니다. 이웃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고 굿컨텐츠 메이커가 되겠다는 다짐, 프로 댓글러, 프로 리스팀러라고 적은 인사말처럼 괜찮은 이웃으로 남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스팀잇 존버, 아시죠?
같이 즐겁게 스팀잇 라이프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이웃이 되어 주신 여러분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