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주일만에 포스팅을 올리는 것 같아.
형은 조금 쿨하니깐 미안하다는 얘기는 안할께 bros~
생업을 유지하다보면 바쁜일도 생기고 그런거잖아.. ㅎㅎ
우리 bro들은 이해심이 넓으니 다 이해하리라 생각해~
그래도 혹여나 반말찍찍하는 그 인간이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졌나?
하고 생각하는 브로들이 있을까봐 잠깐 짬을내서 생존신고하러 왔어.
실은... 최근에 많이 바빴어.
여름방학이 시작되니깐 우리 레고방도 성수기에 진입을 했거든.
평일에도 주말수준의 매출이 나오다보니 나도 여러가지로 닦고, 조이고, 기름치느라 아주 바빴었거등.
오늘도 아마 엄청 바쁠거 같은데, 지금 잠깐 짬을 내서 포스팅을 올리는거야.
원래 대문을 맨 앞에 배치를 해야하는데, 포인트를 주고 싶어서 아래에 소개를 할게~!
짜잔~!!!!
우리의 멋진 브로가 만들어준 스팀잇 유일의 대화형 반말 블로그 대문이야~!!
정말 실력을 넘어서서 센스와 촉, 그리고 유머까지 두루 갖춘 bro~!!
아주 맘에들어서 엄지척 백만개 날려주고 싶어!!
특히나 저 옷과 팔찌는 따로 팔면 사고싶을 정도라니깐!!!
제작 과정이 궁금한 브로들은 여기를 참고혀~ 난 너무 감동스러워서 10번을 읽어본거 가터..ㅠㅠ
https://steemkr.com/kr-door/@inhigh/59-gourry80
앞으로 대문 잘쓸게 브로..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뭔가 재미있는 비즈니스도 같이 하고싶네.
멋진 후문을 만들어준 벗도 있어.
일단 선감상 후품평 들어가보자
이야.... 말이 안나와버려.
이건 조선시대 명필도 울고갈 멋드러진.. 그야말로 진품명품에 출품하고 싶을 정도야..
게다가 이렇게 친히 먹을 갈고 붓으로 써준 벗님은 (브로가 아니라 벗님이 더 어울려..)
마지막 낙관까지 아주 기기막혀~!!
정말 동영상을 보면 마치 과거 조선시대로 돌아가서 서당에서 훈장님께 세상의 이치를 배우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야.
https://steemkr.com/kr/@tata1/i2ffq
알지? 형이 원래 이렇게 친절하게 링크 잘 안거는 거..
잠시 우리 한번 흠뻑 빠져들었다 나오자구~
대문과 후문을 갖추고 나니 아주 든든하고 뿌듯해.
그리고 정말이지 대단한 능력자 브로들이 있으니 나중에 뭔가를 같이해도 하겠다 싶어.
내 백만불짜리 수첩에 이것저것 아이디어들이 많긴한데, 시간될 때 같이 정리를 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