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대한 이야기꾼 입니다.
다른곳에서 칼럼을 써오다가 스팀잇으로 활동지를 변경하고자 용기를 내보았습니다.
가입인사만 드렸을뿐인데 스티머분들이 환영해주셔서 더 의욕이 생기는군요.
전 스스로를 아마추어 영화인이라고 칭합니다.
남들보다 조금더 영화를 조~금더 사랑하거든요.
2015년도부터 영화리뷰를 하기시작해서 현재까지 1200여편의 영화에대한 리뷰를 포스팅했네요.
1년에 400편이상이면..... 이런 ㅎㅎ 좀 많이보는편입니다.
영화는 와인과도 같습니다.
날씨에따라, 기분에따라, 장소에따라 어울리는 영화가따로있습니다.
저는 영화소물리에를 자처합니다.
그날에맞는 영화, 여러분들이 보실만한영화를 '매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매일 방문하셔서 오늘의 영화를 확인하는것만으로도 즐거우실겁니다 ㅎㅎ
제 리뷰철학은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입니다.
철학적분석? 기술적분석? 영화에대한 선입견을 줄뿐입니다.
오직 영화제목,포스터,3줄추천으로 부담없이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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