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M입니다!
사실 스팀잇의 주목적이 스팀이지만 아직도 가상화폐에 대해서는 잘 모릅니다.
일주일 정도 가상화폐, 스팀잇, 스팀을 검색해봤는데
아무리 잘 정리해서 써주셔도 이해가 안가서 일단 가입하고 봤습니다.
제가 이전에 다른 코인에 관심이 있던 것도 아니라서...
스티밋은 블로그처럼 쓰면서 보상을 받는다는게 신기했습니다.
다들 블로그를 해볼까? 라는 생각은 한 번쯤 해보잖아요ㅎㅎ
저도 계속 네이버 블로그 한 번 해볼까 했었습니다.
근데 네이버 같이 큰 곳에서 블로그를 하면 커지기 전까진
혼자 떠드는 기분이 들 것 같았습니다.
블로그 하는 친구들만 봐도 태그, 방문자수 등에 꽤 신경쓰는데
댓글 다는 사람도 얼마 없고..
근데 스팀잇도 커질 가능성이 있는 곳이지만
아직은 소소하게 커뮤니티 느낌이 들어서
다른 분들과 더 활발히 교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서로 으쌰으쌰 해서 댓글도 많이 달아주시는 거 같고요!
저는 어떤 sns를 하든 랜선 인연들과 교류하는걸 좋아해서...
아무튼.. 나중가면 스팀에 대해 잘 알게되겠지만
잘 알기 전까진 글 올리는 게 더 재미있을 거 같습니다.ㅎㅎ
저는 맛집, 영화, 뷰티를 주로 다룰 것 같습니다.
책은 아마... 평생 올라올 일 없을 듯 합니다. 책과 거리가 멀어서..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자주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