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벌써 다섯번째 일자리 창출 이벤트를 하시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점,도서관은 아직은 항상 가까이하고 못가도 일주일어 두번은 가게되는데요 도서관 사진은 정말 없더라구요
도서관가서 사진 찍는일이 드물쟎아요~그렇지만 찍지않을수없는 도서관도 있었어요
속초여행을 마무리하며 설악 쪽으로 돌아오다가 검색하여 만나게된 산&책 도서관입니다
설악 문화센타라고도 하는데요 설악 케이블회사서 설립하였고 무료개방입니다
여행 마지막에 완전 힐링하고왔어요
설악이나 속초쪽으로 여행하실분들은 한번 들려보시길요
2층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통유리라 탁트여있고 설악산풍경이 쫙펼쳐집니다
물론 책은 읽을만큼은있어요~2층엔 카페와 식사공간도있구 아주 예쁘답니다 책보며 저희가족 여행마무리 잘했던 인상깊은 곳이에요
자 이번엔 다들 아시는 별마당 도서관입니다
아이는 요즘 철학책에 빠졌습니다
결국 도서관에서 다 못봤는데 더 읽고싶다는 책이나 소장욕구 부르는 책은 서점으로 갑니다
결국 사오네요..다른건 몰라도 책사달라는건 등골이 휘는데 밉지않습니다
결국 데리고온 책입니다
잘읽습니다 아이가 다읽은책 한번 담에 제가 이벤트 해야할거같아요~^^생각보다 좋은책을 잘 고르더라구요
아이가 잘읽어주어 기쁘지만..돈이 보통드는게 아닙니다
사실 가장많이 이용하는건 중고서점이에요.거기다 책을 많이 팔아서 일단 전 적립금이 두둑합니다
게다가 중고로 산 책도 다시 매입해준답니다~
중고서점은 전에 포스팅하였지요~^^
다다다다 책고르러 가는 아이를 보면 제발~그대로만 커주어라 한답니다ㅡ바로 내아이로 돌아오거든요..빙구미 폭발로~왜 남의 자식만 똑똑한걸까요..의문입니다
마지막으로 젤 사랑하는 서점 대문을 올릴께욥~^^
도서관이든 서점이든 중고책방이든 나는 맹모는 아니지만 데려다는 주마!해주꾸마!
너는 그냥 읽고 또 읽고 세상을 느끼고 상상하고 바른 문장 바른 생각을 가지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