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피리아입니다. ^^
저에게 오지 않을 것 같았던 3월이 왔어요. (2월28일두요.)
2월 28일을 끝으로 퇴사를 했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지만 새로운 시작이 있기에 너무 기쁩니다.^^
제가 가르치던 학생이 있었는데, 크리스마스 기념으로 산타할아버지께 편지를 쓰는 시간을 만들었어요.
글을 읽어보다가 참 여러번 읽었네요. 마음이 뭉클했어요.
정말 산타할아버지가 있다면 꼭 소원을 이루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복은 저장할 수 없어요.
올 한해 2018년은 꼭, 저만을 위한 해로 보내기 위해 노력하려고 합니다.
FOCUS ON MY LIFE 😃
(한 영화관에 걸려있는 포스터를 보고, 발걸음을 멈춰서서 사진에 담았답니다.)
3월 5일 세부로 출국을 합니다.
비행기표를 알아보고 2달정도 세부에서 재충전의 시간도 가지겠지만,
저의 꿈인 세부여행책을 열심히 준비하고 만들어서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문예창작을 전공하면서 순수문학, 특히 소설에 관심도 많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고 .......
취업난도 경험하면서 저의 소중한 꿈을 잊고 살아왔어요.
해방첫날! 서울에 방문해 대학친구도 만나고 필리핀 관광청도 방문했답니다.
I love Cebu! 😎
2017년 여름 봉숭아꽃을 따서 엄마와 함께 손가락을 물들였어요.
첫눈이 내리는 날까지 저의 손톱이 오렌지빛을 돌고 있었답니다.
저에게 행운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사진으로 남겨두었어요. ^^
예쁜 구름만큼, 맑은 하늘만큼
2018년이 뜻깊고 알찬 한 해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행동하려고 합니다.
다음주 월요일 3월 5일부터 스팀잇에 세부 여행과 맛집,
저의 일상을 열심히 올려보려고 해요 😍
해피리아의 이벤트 당첨되신 분들 아직도 연락이 안닿은 분들이 많으셔서..ㅠㅠㅠ
꼭 토요일까지 연락부탁드려요. 제가 정말 드리고 싶은데 ......!!!!
(토요일 저녁까지 연락이 닿은신 분들께는 꼭 배송해드릴게요.
혹, 안되시면 5월로 연기될 수 밖에 없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