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있다고, 날씨가 풀린다고 했는데...
눈이 엄청많이 오고있어요~ㅠㅠ
오늘 옷도 얇게입고나왔는데...
집에 너무가고 싶은데..
회식이라 술못마시는 저는
맥주한잔에 버티고 있답니다.
버스는 끊기고, 길에 눈은 쌓이고..
아무래도 오늘 감기걸릴거같아요ㅋㅋ
그래도 눈이 오는 창밖은 너무 예쁘네요.
이번겨울 마지막일수도 있는데
걱정도 되지만, 기분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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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행복하고 편안한밤되세요.
저는 카카오택시 기다리면서
눈구경 좀 더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