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낌적인 느낌을 담은 브랜드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세번째 인사드립니다.
목요일은 너무 지치네요.
물론 금요일 아침부터 다시 충전 완료 될 예정. ㅋㅋ
세번째 포스팅을 마무리하고 나면
스팀잇 친구들을 만들러 떠날거에요.
오늘은
그동안 눈여겨 봤던 브랜드들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미니멀 디자인의 폼롤러, 마사지 도구들을 판매하는 곳입니다.
기능이 어찌되었든 너무 예쁘거든요.
마이롤러에서 진행하는 '마이 튜터리얼' 시리즈는
유투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제품들의 이용방법들을 제가 정말 좋아하는 톤앤매너로 보여줍니다.
관심을 가지고 있는 또 다른 브랜드, 렛츠밴드.
여기 인스타그램을 들어가면
이 제품으로 다양한 운동을 하는 이용자들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굉장히 즐거워요.
홈트레이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인데요,
이 밴드는 괜찮은데 했답니다.
파워풀하고 에너제틱하며 심플해요.
자, 마지막.
호주에 있는 필라테스 센터로 운동강습 뿐 만 아니라
레깅스에 어울리는 편하고 예쁜 맨투맨, 슬리브리스 등을 제작합니다.
(근데 모델들이 너무 예뻐요.)
완성품을 봤을 때는 참 쉬워 보입니다.
그냥 살짝 비슷하게 해서 만들면 되겠네 라는 생각마저?
ㅎㅎ 절대 그럼 안되죠!
이번주는 첫번째로 만들려는 제품을
어떤 모습으로 디자인해야할지 고민해야 합니다.
엄청 거대한 것을 하는게 아니기에
생각나는데로 빨리 빨리 진행할거에요.
자! 그럼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