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스티미언님분들 😊
마지막 주말 휴무는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저는 아침부터 일찍 친정집에 있네요😄
된장 담그는 프로젝트 2차로 정신없이 담그다
잠시 쉬는 타임에 포스팅 합니다 ㅎㅎㅎ
전에 담궈 놨던 메주를 건져냅니다 ㅎ
은근 이거 할때 스트레스가 풀리네욤🤭 ㅋㅋ
팍팍 으깨어 줍니다 ㅎㅎㅎㅎ
양념 재료를 넣고
맛있는 된장이 되어달라고 조물조물 주물러줍니다😁
허리가 끊어질거 같아...욤😭
이제 다시 장독대에 넣어주면 맛있는 된장담그기 끝!!
장독대 넣기 전 마지막 단계가 코앞에 있네요
조금만 더 으샤으샤 해야겠어요😅
맛있는 된장 기대 되네요😋
처음 만들어 본 된장만드는법 생각보다 복잡하진 않았어요
만능 울 이모가 와서 알려주니 쉽게 배운거 같아요 ㅎㅎ
재래시장 혹은 마트에서 사먹기만 하다가
이렇게 진짜 집에서 만드는 장이 최고라는걸
나이먹고서야 알게되었네요😄😅
이제 마무리 단계를 하러 다녀오겠습니다 ㅎㅎㅎ
피드는 점들기 전에 돌러 다니겠습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