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0대 자유기고가 '이 차돌' 입니다.
이곳에서는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을 수 있다는 아들의 추천과 도움을 받아 가입하여 글을 써볼 까 합니다.
젊은 시절 한때 작가의 꿈을 간직하고 살다가 이제 노년이 되어 은퇴 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나의 생각을 옳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몇이나 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립니다.
Hello. My name is chadol-Lee and 67- year- old in South Korea, Seoul.
when i was young, i wanted to be a writer.
And now after retiring a few month ago, I'm just beginning to do freelance writing.
I want to know how many people who live with feel the same thing as me.
Nice to meet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