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트네 블로그에 들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입니다.
자기 PR시대라고 어딜가나 자기 소개를 멋드러지게 하시는 분들 보면 참 부럽단 생각을 많이 했는데요. 저는 아직도 자기소개 시간이 참 부끄러운 소심한 어른이에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고, 초등학교 3학년 아이를 키우고 있는 평범한 직장맘이에요.
IT쪽에서 일하고 있고 파트너들의 Business Development를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 매일매일 성장하기>를 올해 목표로 삼고 있어서 새로운 도전의 일환으로 블로그도 이제 처음 시작했어요.
- 좋아하는 것 : 책 쇼핑(읽기 아님), 영화, 음악, 배우는 것, 여행
아마도 여행,육아 및 교육, 일상, 맛집 등등을 주로 포스팅하게 될 듯 해요.
처음이라 잘 모르는게 많으니 많이 조언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