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어김없이 텃밭을 일구었다.
옥상텃밭이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물주고 가꾼다.
옥상이라도 풀이 난다.
빨리 빨리 풀도 뽑아 주는 편이다.
일반 텃밭이면 좋겠지만 도시에선 그게 안되니깐
옥상에서 키운다.
보통 도시에서는
베란다에서 키우는 거나 마찬가지이다.
키우는 재미♡♡♡
쏠쏠합니다.
대추 방울이도 제법 열렸다.
순도 따 주고 내 딴엔♡♡♡ 까만비닐로
흙을 덮어 주었더니 더 잘 자란다.
내 나름의
옥상 텃밭 가꾸는
노하우가 발생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