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팀잇을 두달정도 하면서 지켜본 스팀잇이 타플랫폼과 다른점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ㅎ
1. 수익
유튜브로 1$의 수익을 내려면 대략 2,000건의 조회수를 기록해야 합니다. 구글 에드센스 또한 비슷하죠.
하지만 스팀잇은 1$의 수익을 내는데 많은 조회수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혹은 고래의 보팅 한방에 달성하기도 합니다.
타사의 블로그는 상위노출 블로그가 될때까지 키운뒤 협찬이나 광고로 수익을 올릴수 있지만 스팀잇은 광고주를 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유저들의 공감을 얻으면 보팅이라는 수단으로 수익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2. 글의 품질
타사의 SNS는 봇이 글의 품질을 결정해서 상위 노출을 시킵니다.
봇이 모든걸 다 완벽하게 할 수 없기때문에 맛집글을 보다보면 결국 광고, 제품후기를 보다보면 결국 광고, 할인정보를 보다보면 결국 회원가입 유도.
하지만 스팀잇은 봇이 아닌 유저가 직접 투표로 글의 품질을 평가하기 때문에 광고가 적습니다.
물론 광고를 하지않아도 수익이 나는 구조라 그런것도 있습니다.
3. 익명성
페xx북, 인xx그램 처럼 얼굴을 공개하지 않아도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개를 하면 사람들과 더욱 원활히 소통할수 있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4. 커뮤니티 분위기
보팅으로 평가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아무래도 스팀잇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콘텐츠가 많습니다.
이것은 아직 스팀잇을 하고있지 않는 사람에게 진입장벽이 될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먹스팀이나 유머글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으니 스팀잇 대중화의 시발점인지 아닌지는 지켜봐야 겠습니다.
5.소통
댓글로 소통이 원할합니다. 유저들이 만들어가는 커뮤니티 답게 서로 격려도 아끼지않고 토론도 자주 열립니다.
공익과 사익의 경계선에서 언쟁을 높이기도 합니다만 이것또한 SNS의 순기능이라 생각합니다.
마무리
스팀잇은 이렇게 타플랫폼과 다른점들이 많습니다.
아직 저도 뉴비인지라 다는 알지 못하지만 스팀잇에서 열심히 활동중입니다.
아직 스팀잇에 가입하지 않으신분들은 가입해서 가입인사 한번 남겨보세요. 헌비분들이 환영인사를 남겨줄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