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어린이 축제에 봉사자로 참여하고있다. 이 곳에서 느낀점은 나이가 들면 하고싶은게 있어도 쉽게 포기하게 되는 반면 어린아이들은 하고싶은게 있다면 얼마를 기다리든 그것을 해야 직성이 풀린다는 것이다. 그런 면을 빗대어 내가 나를 바라보면 나는 아직 ‘어린이’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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