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소개를 받은 과정도.
생소한 기술을 기반한 소셜 네트워크라는 개념도.
역시나 첫 인사를 망설이게 하는 것들 뿐입니다.
그래서
결국 먹은 마음은
최대한 가벼운 마음으로
첫 인사를 나눠볼까 합니다.
이 작은 창을 통해
무엇을 얻게 될지
무엇을 잃게 될지
이런 저런 생각 하지 않고
옛날의 도토리 줏어 모으던 시절의
어리숙함으로.
특별할 것 없지만 소중한 일상을 조곤조곤 남기며.
개털처럼 흩날리는 가벼움으로
인사합니다.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