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소시적, 큰 일이 날 뻔한 적이 있습니다. 싸움이 났는데 날카로운 것(?)에 뱃쪽을 가격당했습니다. 그런데 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뱃가죽이 쭉~~찢어졌다고 합니다. 찢어진 틈사이로 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하얀 지방이 얼굴을 내밀었다고 합니다.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이렇게 앞선에 있는 하얀색 지방이 아니라, 그 뒤의 빨간색 근육을 운동해주어야 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붉은 근육을 운동시켜서 지방을 태워야 된다는 논리입니다. 걷기를 하면 좀처럼 뱃살이 빠지지 않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등산 역시 뱃살에는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누구나 경험할 수 있듯이 약간 살짝 뛰어주면, 배부분이 출렁출렁합니다. 이렇게 조깅에 가깝게 가벼운 달리기를 하면 뱃살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조깅을 할 때 손을 양쪽으로 벌리고 하면, 뱃살이 더더욱 심하게 요동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뱃속 깊은 곳에 있는, 지방뒤의 붉은 근육을 운동시켜서 지방을 불태워야 합니다.
붉은 근육까지 출렁거리게 하는 조깅만큼....뱃살빼기에 좋은 운동은 없습니다. 요즘 1주일 정도 되었는데, 그 효과가 아주 탁월합니다. 하루 운동장 5바퀴......보여드릴 수 없어 안타깝습니다^^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