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거래소 폐지는 청와대 정부 입장 아니였다고 합니다. 박상기 법무장관의 개인적인 견해였다고 하는데 재밋네요. 암호화폐 규제 테스코포스 이끌고 있는 한국은행과 의견 조율 없이, 공식력 있는 매체를 통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얘기 할 수 있는건지? 현재 청와대 공식적으로 단기간에 암화화폐 금지는 없을거라는 입장입니다.
발표이후,
"전 세계적으로 암호화폐의 시장 평가는 법무장관의 조기 발표로 인해 거의 1,000억 감소" 했다고 합니다. 출처
"발표 당시 비트 코인은 14 % 하락한 12,845 달러, 에테 리움은 10 % 하락한 US $ 1190, 리플은 17 % 이상 하락한 $ 1.66이다. 한국 당국은 잠재적 인 돈세탁에 대한 우려로 가상화폐 거래에 관여하는 회사들에게 계좌를 제공하는 6 개의 은행에서 검사를 시작했다고한다."외신출처
워런버핏도 가상화폐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주식시장과 암호화폐의 주도권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다시말해, 제도권과 비제도권의 헤게모니 싸움이 시작된거 같습니다. 이미 암호화폐 거래량이코스닥을 앞지르고 있는 현 시점에서, 코스피 시장도 넘보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