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기 위한 짐을 싸다가 contiki 에서 나눠준 필요한 준비물 리스트에 작별선물이라는 것이 있어서 인사동에 다녀왔습니다.
작별 선물은 역시 우리 나라의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작은 선물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안국역에서 내려 인사동거리 입구부터 시작해서 몇개의 가게를 돌아봤습니다.
주변에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인증 사진도 찍었습니다
아주 마음에 드는 얼굴 사진은 아니여서 프로필 사진은 미국가서 잘 찍힌거로 올리기로 했습니다 ㅎㅎ
최종적으로 선물과 제가 쓸 부채를 사서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