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네이버, 티스토리를 다니면서
블로그를 운영해야지
독서를 기록하고,
남들에게 무엇인가를 알려줘야지 생각만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무엇인가 3개월 6개월이 지나야 글을 하나씩 쓰고 있는 저의 모습을 발견 했었죠;;;
이번에는 뭔가 다를 것 같다나는 생각으로
2018년 1월 1일 가입인사를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종이와 먹물로 된 일을 하고 있는 테스티모라고 합니다.
앞으로 제가 관심 있게 생각하고 있는, 생산성과 독서, 그리고 독서 트렌드와 관련된 글을 적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무엇인가 다를 수 있게 많은 채찍(보팅???)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테스티모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