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짐승입니다~ 오늘은 해외 직구 경험담 대해 이야기 해볼까합니다!
사실 저는 회사다닐 때 짐승처럼 일하고 퇴근해서도 짐승처럼 쉬고 해서 인터넷 쇼핑도 안하고 뉴스도 안보고 했습니다.
일을 그만두고. 짐승이 문명에 접근하고자 해외여행을 갔는데. 아마 발리의 바뚜르산이었을 겁니다. 새벽에 산에 올라 일출을 보고 너무나 아름다워 사진을 찍기 시작했습니다. 눈으로 한번보고 (코인으로 부자되게 해주세요!) 핸드폰으로 한번 들여다보는데.
............
이것은 다른 세상인가...
내 눈에 있는 모습이 기계에 표현이 되지 않는 겁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제 옆 외국인이 사진을 찍는 화면을 무심결에 봤습니다!
‘아! 이것은 또 다른 아름다운 세상인가?!’ 너무 멋있게 사진이 나오는거 있죠! 그리고 핸드폰 기종에 사과모양!
귀국하자마자 아이폰 X를 바로 구매했습니다 ㅎㅎ! 가격은 무려 136만원.........(이봐 짐승.. 넌 백수야)
비싼 핸드폰을 사고 그 비싼 기계에 옷을 입혀줄려고 여러 가지를 찾다 마음에 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음....
??????????????????????????
C8 애플.....
실망하던중. 애플 사용 자라면 가입하는 ‘아x모’에서 엄청난 소식이 들려옵니다.
‘Amazon에서 가죽 폴리오 케이스를 49.99달러에 판대~’
OH ! Amazon!!!!!!!!!!!!!!!!!!!!!!!!!!!!(신보다 위대함)
영알못도 '뽐뿌'앞에서는 미국인보다 영어 잘합니다~~~
룰루랄라~ 신이나서 구매하려는데 문구가 하나 보입니다.
‘This item does not ship to Korea; Republic of (South Korea). Please check other sellers who may ship internationally’
'이 제품은 한국에 배송을 안해주므로. 다른판매자를 알아봐라'
ㅠ_ㅠ
맥이빠질정도로 슬펐습니다.
하지만 의지의 한국인! '뽐뿌' 앞에서는 포기가 없죠!
여러 인터넷 서핑을 하는동안 '배대지'라는 사이트를 알게됩니다.
‘배대지’=1.배송대행지의 준말. *배송대행지란?해외사이트에서 물품 구매시국내까지 배송안되는 물품을 배송대행지를 이용해서 국내로 보낼 수 있다.
한국에 엄청나게 많은 배대지 사이트가 있더라구요.
고로.
아마존에서 물건을 구매->배송대행지로 물건을 보냄->배송대행지에서 한국으로 보내 집까지 배송해줌.
이렇게됩니다!
Jesus BEDEJI !!!!!!!!!!!!!!!!
배송비는 아마존은 무료배송 시스템을 이용했으며 제가 이용하는 배송대행 사이트는 5달러수수료가 들더라구요!
이렇게 문명에 조금 가까워진 짐승이었습니다! 아마존에서 숨겨진 보물을 찾는 재미가 있어 스팀잇가족분들도 이용해봤으면 좋겠습니다!!(이미 이용하고 계실려나!?)
모두들 행복한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