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의 추월차선 완결판을 읽다가
공감되는 내용이 있어 함께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진정한 대오각성(기업가)을 위해서는
자존심에 금이 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주제의 챕터 내용입니다.
2013년 틴 초이스 어워즈에서 애쉬튼 커처의 수상소감을
인용하며 우리의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
[수상소감]
나는 기회가 매우 수고로운 일처럼 보인다고 믿습니다.
제가 열세 살일 때 아버지와 함께 건축 현장에서 일했는데,
그것이 저의 첫번째 일이었습니다.
그러고는 식당에서 접시닦이 일을 했습니다.
그러고는 식료품점 델리에서 일을 했습니다.
또 그러고는 어느 공장에서 바닥에 떨어진 시리얼 가루를
쓰는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제 인생에서 제 자신보다 못한 일을 해본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언제나 운이 좋게 일자리를 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하는 일마다 다음 일로 나아가는 디딤돌이
되어주었고, 저는 다음 일자리를 구할 때까지 하던 일을
절대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회는 일 그 자체와 매우 닮아 있습니다.
=============================
애쉬튼 커처의 수상소감은 당시 청중에게
큰 관심을 이끌어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진정한 기업가가 되기 위한
인생의 지혜, 정수가 담겨 있다고 칭송했습니다.
저 역시 과거를 되돌아 보았을 때
작은일들이 연결되고 또 연결되어 기회가 되는
경우가 많았다라고 생각됩니다.
큰 성공을 위한 기회는 한 번에 찾아오는 것이 아닌
매일, 매초마다의 작은 일들이 연결되어 찾아오기에
오늘 하루! 작은 일들, 작은 기회들을 소중히
여겨보는 것은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