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 뉴비 켈리스타라고 합니다.
먼저 스팀잇의 첫 포스팅으로 이런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잠정적 백수이긴 한데요. 일하지 않고 놀 수는 없으니 프리랜서로라도 일을 해야겠죠.
저는 콘텐츠 기획자입니다.
어릴 때부터 기획하고 뭔가 만들어가는 걸 좋아했어요.
직업이란 게 아무래도 먹고 사는 생계 문제가 되다보니 쉬지 않고 일했 뭔가 아쉽고 더 발전하지 못했다는 자평을 해봅니다만 그래도 스스로를 긍정하는 사람이 되고자 노력한답니다. (사실 우울해요~ ㅎㅎㅎ)
뭔가 계속 움직이고 사람들 만나고 하다보면 좋은 소식, 좋은 인연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제 어떤 글들을 쓰면 좋을지 생각해 봐야겠어요.
앞으로 자~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