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 옆에 애들 자리를 마련해줬다. 미술재료들 다 모아놓고 애들 그림은 작년부터 모아둔것들.
빨대로 물감 불기
물감을 너무 많이 짰을땐 붓으로 샥샥
Ryan은 색 섞는거에 푹 빠져서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