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나 파총류 사육하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강아지 2마리 키우는 것도 벅차서 다른 동물들은
마음만 굴뚝같고 형편상 키우지 못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동물피규어들을 주로 수집하면서
대리만족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이번에 작가님께 도색의뢰했던 제품을 받아서 소개합니다.
바로 이아이입니다. 팩맨이라고 정식이름은
아르헨티나 뿔개구리입니다.
생긴게 참 귀엽지 않나요? ㅎㅎ (저만 그런가?)
사실 실제 원 제품은 도색이 정말 형편없어요.
동태눈알이며 무늬 도색등이 도저히 아니다 싶어
한국에 있는 작가님께 도색을 의뢰했지요.
작가님의 숨결로 살아 움직일 듯 재탄생되었는데
정말 살아있는 것 같지 않나요? 완전 만족합니다!
사실 이 제품은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서
클립이나 핀등을 부착할 수 있어요.
이제 진짜 개구리는 안 키워도 될 듯 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