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강하고 바로 제주도로 떠나버렸다~
해양레포츠수업에서의 기말시험을 보기위해서이다.
시험결과는 좋았다 ㅎㅎ
총 3일간 수업이 진행되고 시험은 하루만 보았다.
나머지날들은 자유다이빙!!
물고기를 이렇게 가까이서 본적은 처음이었다.
신기하기도했고 신비했다.
바닷속에 또다른 세계가 있는거같았다.
물속에 들어가면 나의 호흡소리밖에 들리지 않는다.
그렇기때문에 더 바닷속에 집중되고 무서운 기분이 들었다. 하지만 왠지 미음이 편안했다.
조용한 바닷속엔 나와 물고기들만 있는기분이었다.
아쿠아리움 수족관과 비교할 수 없는.!
스쿠버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바닷속 세계를 모를것이다. 더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