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춘드림 koseongbin 입니다
오늘은 제가 최근에 꽂힌 인디뮤지션 '오왠(O.WHEN)`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오왠을 처음 알게된건 오왠의 첫 EP 앨범인 'when i begin'의 타이틀곡인 '오늘'을 듣게 되었을 때 입니다
'오늘'의 곡 설명을 보면
아직 사회에 들어온지 얼마 되지 않아 어디에도 기댈 곳이 없는 청춘의 오늘을 노래한 곡 이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오왠의 허스키한 목소리와 가성이 노래와 정말 잘 어울리는 곡입니다! 요즘 날씨와도 잘 어울리는 노래 같아요 ㅎㅎ 한번쯤 들어보시길 추천해드리겠습니다 :)
새벽4시 잠들지 않아
돌아갈 수 없는 시간들을 생각하곤 해
습관처럼 마음이 아려와
집으로 가는 길은 자꾸만 멀어지는데
저만치 멀어지는 찾을 수 없는 잡을 수 없는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아무것도 한게 없는 하루인데
나는 왜 이렇게 눈치만 보고 있는 건지
아쉬움은 나를 찾아 다가오네
창문 밖은 벌써 따뜻한데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한번만 다시 또 일어설 수 있나요 음음음
오늘도 슬픔에 잠겨 밤을 지우고 있나요
Take it easy
나만 왜 이렇게 힘든 건가요
오늘밤이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
Take it easy
왜 오늘의 나를 괴롭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