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를 만나고 돌아와 공부한 다는 건....
역시...
안하느니만 못한 말이었어요.
거기다....
오늘은 왜이리 추운지....
결국
오늘
안갔죠...
독서실에.... 이불과 한몸이 되어...
뒹굴뒹굴 했어요...
어제와 오늘 다 버린 셈이죠...
그래도 이럼 안되지 해서, 강의 2개?? 들었어요.
정말 반성에 반성을 합니다.
과연 여기에 공부 일지가 많을지 아님 반성일지가 더 많이 올라갈지 걱정됩니다.
그래서 오늘 일주일단위 계획표를 세웠어요.
월요일에 계획표를 올리고 하루 끝날때 마다 확인을 해야 겠습니다.
다음주 계획이 이루어지기 위해, 금토일 미뤄두었던 강의를 다 들어야 하는데....
할 수 있겠죠? 가 아닌 하겠습니다.
내일 엄청난 한파가 몰려와도 미치게 이불을 벗어나기 싫어도!!!!!
전 꼭 아침 일찍 독서실에 나가 강의를 다 들을겁니다.
혹시 공부하시는 분이 이 글을 읽고 계신다면....
저처럼 이렇게 후회하지 말고 지금 당장 공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