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까지는 좋았습니다.
알찍 일어나 공부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월요일에 약속이 있었는데....
화요일까지 그 피로가 이어지고....
수요일인 오늘까지...
이렇게....
공부 일지도 쓰지 않은채....
그저 멍하게 뒹굴뒹굴 거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
오늘
지금부터라도 먼저 일요일에 들었던 것들 복습하고.
반성의 마음으로 토요일까지 회계 문풀까지 완벽하게 마무리 해야겠습니다.
스스로에게 내리는 벌!!!!!!!
토요일까지 잠도 줄이고 못했던 거 다 끝내기!!!!!!!!!
이러다 단기 합격은커녕 합격에 합자에도 다가가지 못할 것 같아 숨이 막힙니다.
하자 하자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