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쿠헨하임입니다.
오늘은 4월 6일 이오스 약속의 날입니다.
홍콩 밋업이 있으며, dawn 3.0 완료발표가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dawn 3.0은 발표되었군요^^
https://medium.com/eosio/eosio-dawn-3-0-now-available-49a3b99242d7
오늘 이오스의 장대,,,,,,,,를 기대해 봅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오늘의 주제에 대해 써볼께요 ^^
지난밤에 있었던 일
저는 빗썸,빗썸프로,업비트를 다 쓰고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업비트는 지정가 푸쉬알림기능이 있죠.
어제밤 12시정도에 갑자기 이오스 7천원 지정알림이 오더군요.
뭐지? 벌써 펌핑이??하는 생각으로 업비트, 빗썸을 차례로 들어갔습니다.
업비트는 7천원인데 빗썸은 6,600원이더군요.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업비트의 현재가인 7천원에 매도버튼을 눌렀습니다.
그순간 업비트 가격이 6,900원으로 낮아져서 매도 실패...바로 매도취소를 눌렀죠...
그렇게 3번정도 실패후에 7천원이 넘는순간 "현재가 매도버튼"을 눌렀습니다.
처음 눌러본 버튼인데 제 업비트 물량의 25%만 팔렸습니다.
그리고 다시 6,800원 6,700원 빠지더군요...그때 빗썸은 6,500원었습니다.
가격이 하향곡선이었기에 매도는 그만두기로 하고 판 금액만큼 다시 매수하로 했습니다.
금액을 여러번 바꿔가며 매수타이밍을 노리다가 6,550원에 다시 매수를 하였고
결과적으로 이오스 84개가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오늘 결전의 날을 준비하기 위해
빗썸에 있던 이오스를 전량 업비트로 옮겨놓았습니다.
전 목표했던 이오스의 갯수는 하드웨어 월렛인 나노 렛져에 보관하고 있으며
계속 물타기를 하다가 목표수량을 초과한 이오스만 거래소에서 거래하고 있습니다.
지난 15년간의 투자실패를 돌아봤을때,
결국 여유자금으로 투자하고 존버했을때는 손해본적이 없었거든요.
이 글을 읽으시는 투자자분들 절대 절대 여유자금으로만 투자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