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애들 엄마가 놀러 나가는 바람에 저녁에 독박육아를 봤었는데요.
오늘은 근처 나들이도 갔다오고 나름 알찬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ㅎㅎ
첫째가 중이염이 있는데 병원에 갔다 온 후 며칠전 부페에서 먹은 계란초밥이 먹고싶다고 하더군요 ㅎㄷㄷ
그래서 애들 엄마가 저녁 식사에서 실력(?)을 발휘했습니다.
완성작은 이렇습니다 ^^ㅋ
사진찍는다고 나름 이쁘게 준비했습니다 ㅋㅋㅋ
요리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마트에서 산 어묵을 끓여 줍니다
베이컨과 야채를 곁들인 볶음밥을 준비하구요.
마지막으로 마트에서 산 치즈떡뽁이를 요리해 주면 됩니다.
이게 바로 첫째가 먹고 싶어 하던 그~ 계란초밥입니다 ㅋㅋ
요게 메인 요리입니다 ㅎㅎ
나름 아이디어를 발휘했네요(볶음밥에다 계란말이를 올림)
디저트로는 설탕가루(?)를 뿌린 딸기입니다~
어떤가요? 맛나겠쥬~~~~~~~~
애들도 정말 맛나게 잘 먹었답니다
스티미언님들도 작은 요리로 가족과 큰 행복 나누는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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