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드스토리의 레오입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덥죠?
그래서 오늘은 더위에 지친 우리들을 시원하게 해줄 냉면집을 찾아 떠나봤습니다.
자, 함께 따라오시죠.~~~
냉면하면 바로 인천이죠.
냉면의 원조. 냉면이 널리 퍼저나가게 된 출발점, 바로 인천입니다. (북한 제외 ㅋㅋㅋ)
이곳은 인천의 검단동에 위치한 냉면맛집 '새자리 냉면'입니다.
냉면집에 왔으니, 바로 물냉과 비냉을 시킵니다.
여기에, 냉면만 먹으면 뭔가 좀 아쉽죠? 이모님, 만두 하나 추가요~
냉면도 맛있지만, 이 집은 만두가 아주 일품입니다. 가끔 만두가 먹고싶어서 냉면을 먹으러 가기도 합니다. ^^
물냉과 비냉 그리고 만두,아주 최고의 궁합니다.^^
만두를 게눈 감추듯 먹어치운 친구와 저는 육전을 추가로 시킵니다. ㅎ
이곳은 특이하게도 놋그릇과 놋수저, 그리고 나무쟁반에 음식이 세팅되어서 나옵니다.
가격 또한 착한 가격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이 근처에는 맛있는 고기집들이 많아서 고기를 먹고난 후, 이곳에서 냉면을 드시고 가시는 분들도 많아요.
위치는 바로 검단4동 주민센터 근처입니다.
혹, 이 근처를 방문한 일이 있으신 스티미언들에게 꼭 한 번 들려 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더운 여름날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새자리 냉면이었습니다.
이상 푸드 스토리의 레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