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는 가깝고도 먼 존재인 가족에 대한 내용이예요.
어머니 생일날에 쓴 시인대요,
하필이면 그날 또 엄마랑 싸워서
어머니께 축하하는 마음과 섭섭한 마음이 들었지만 이를 표현할 수 없는 답답함을 표현했어요.
엄마아빠한테 좋은 딸이 되고 싶은데,
효녀가 되는 길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 :)
다들 부모님께 좋은 딸/아들이신가요?
- 따뜻한 겨울 되세요 :) 어렸을땐, 저렇게 눈에서 놀곤 했는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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