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하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있는데 외국이라는 것을 인식해서그런지
외국사람들은 보잘것 없다는 것도 저는 되게 감명깊에 보고 왔어요
위에 사진은 제가 미국 한 해변가에서 걷가가 가만히 서서 멍하니
보고만 있던 배경입니다. 분명 저한테는 무언가가 스쳐가면서
생각을 하게 만드는 배경이지만, 그 현지인들은 이런 배경을 보잘것 없다고
말하더군요.
뭐 그사람들 인신자체를 바꾸진 못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나뭇잎도 없고, 배경자체도 어두컴컴해 보이지만 무언가가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현지인들이 이런 나무와 배경을 보잘것 없다고 생각 하듯이
나를 보잘것 없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그중에서도 저를 되게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겠지만..
무언가를 보잘것 없다고 생각해 본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이제 제인생에서 보잘것 없는 것은 없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