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과 관련된 자료를 찾다가 2011년 글을 우연히 발견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블로그에 글을 쓴 사람은 1달러의 비트코인은 거품이라고 했었습니다.
당시 2년만에 200배가 오른 가격은 심리적으로 부담을 느끼기에 충분했나 봅니다.
그리고 지금 비트코인은 280만원대이며 역시 튜율립 투기에 비유되고 있습니다. 결국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으며 각자의 소신이 중요한가 봅니다.
저는 오늘 이 이야기를 손으로 기록했습니다. 그리고 3년 후에 어떤 식으로 이 이야기가 회상될지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 참 흥미진진합니다. 스팀의 가치 역시 몇년뒤가 기대되는 상황입니다. 어쩌면 우리도 스팀잇의 가치를 아직 전부 파악하지 못했을지도 모릅니다. 타임머신은 알아서 오니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 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