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필리핀 영양 간식 발롯입니다.. ^^
가격은 10페소(210원)정도이고
처음엔 찐 달걀인줄 알았는데...TT
안을보니 이제 막 병아리가 되어 나올 아이가 안에 들어 앉아있어
충격이었습니다. TT
궁금증에 하나 샀다가 차마
먹을 수 없었어요
비쥬얼이 정말TT
옆에 앉아계신 트라이시클 기사
아저씨에게 양보 ㅋㅋㅋ
공짜 생겼다고 무척이나 좋아하면 드시더라구요 ㅋㅋ
넘 현실감 넘치는 사진TT
안의 내용물이 적나라하게 비춰 식욕을 잃게 만들 수 있지만
먹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봐 보세요 ㅋㅋㅋㅋ
필리핀에서는 남녀노소
모두모두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래도 전 못먹겠더라구요..ㅋㅋ
발롯가게 옆에 있던 사람들인데
사진찍는 모습을 보더니 본인들도 찍어달라고 외치는 트라이시클 기사들..ㅋㅋㅋ
그래서 한컷했네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사람들이 참 순박하고 밝아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