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 3번째 인사드리게됬네요 ㅎㅎ
가볍게 글을 쓰고 올린다고해도 스팀잇에 세상에선
글이 영구히 보존된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글자 하나 하나에
신중함을 들여서 글을 쓰게되니 자연스레 시간이 점점 늘어나네요 : )
본론으로 들어가서,
사실 글의 제목에는 누나라고 되어있지만 친누나는 아닙니다.
사실은 촌수를 따지자면 그렇게 가까울 수 없는 사이
남들은 그저 남이라고 부르는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적부터 집이 가까워
자주 집에 놀러가기도 했던 그런 친누나 같은 누나가 약 1달 정도 전에 결혼을 했을때의
일을 한번 되새겨볼겸 이렇게 글을 적게 됬네요.
당시에 결혼식을 한다고 카톡으로 날라온 청첩장을 보고
청첩장을 받을 나이는 아직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받고나니
새삼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 )
어째됬든 그 이후 결혼선물로 따로 뭔가를 해주고 싶었기 때문에
부족하지만 결혼식 영상을 찍어서 선물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고
이곳에서는 차마 올릴 실력도 안되고 사람들에 얼굴이 너무 많이들어나서
이렇게 얼굴을 빼놓고 촬영한 부분만 올려봅니다.
영상은 5초로 원본 파일입니다.
오늘 이렇게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