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는 한국인 생활의 일부분이다. 최근의 수치로 보자면, 2017년 한국 김치의 수입량은 수출량의 10배를 초과하였고, 수입하는 김치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들어오는 것으로 99%에 달한다.
한국 관세청이 일전에 공표한 무역통계 수치에서 2017년 한국 김치 무역 역차는 503억으로, 2016년에 비해 11%의 증가률에 달했다. 이 수치는 2000년 이후의 통계수치 중 가장 높은 수치로, 그 무역 역차 수치는 처음으로 한국 원화로 500억원의 관문을 초과하였다. 이와 함께 한국의 김치 수출입량의 차이는 그 신기록을 수립하였는데, 2017년에 한국의 김치 수입은 27. 56만톤이고, 그 양은 수출량의 10배에 달한다. 그 중에서 99%는 모두 중국 김치인데, 한국의 김치 수출량은 2.4 천톤이고, 역차의 규모는 이미 2016년 이래로 기록된 수치 초과하였다.
중국 김치가 이렇게 호평은 받는 것은 그 가격인데, 중국산 김치는 품질이 좋고 가격이 싸다는 점이다. 한국산 김치와 비교해서 경제력을 갖췄고, 한국 국민들로부터 보편적인 호평을 얻고 있다. 한국 농수산식 유통회사는 "2016년을 기준으로 한국 김치 수출 단가는 킬로그램당 3. 36 달러이고, 수입 김치의 단가는 킬로그램 당 0.5 달러이다."고 발표했다.
한국 김치의 수출가격은 2007년부터 매년 오르지만, 수입 김치의 가격은 대체로 변하지 않고 있다. 한국 농수산식품 유통회사의 발표에 의하면, 한국 국내의 음식점 등에서 소비되는 김치의 대부분이 중국산 김치이고, 이러한 추세는 김치의 수입량을 더욱 부채질하게 된다. 한국의 모 시장에서 염장식품을 파는 67세의 한 할머니는 : "내가 직접 김치를 만들어 팔고 있지만 음식점이나 집에서는 중국산 김치를 먹고 있는데, 그다지 기분은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일 아니겠습니까? 중국경제가 한국인의 일반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중국상품을 떠나서는 내 자신도 생활하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