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newbie)란 의미도 모르고 시작한 스팀잇 글쓰기가 벌써 한달이 되어 가네요. 우선 한달만에 제소개를 하자면(저는 소개하는곳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캐나다 토론토에 이민와서 살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짬짬이 투자에 관심이 많아서 북미주식시장에 주로 투자를 하고 있구요. 제 자신이 평가하는 수준은 투자와 투기를 조금은 구별할줄 아는 수준 정도 랄까요. 암튼 좋아하는 분야입니다. 최근에는 블록체인,암호화폐관련 투자에 열공하는 중입니다.
벌써 가입한지 한달이 다 되가는데, 처음에는 글쓰면 돈벌 수 있다는 견물생심에 글들을 올리다보니 모르는게 넘 많더라구요. 스팀달러,스팀파워,보상등등 최근에는 밴드위드가 뭐 넘었다고 하고..아 이거 안되겠구나 하고 서치기능을 백번 활용해 찾아보니 뉴비를위한 어드바이스가 꽤 많더라구요.
저의 좌충우돌 경험을 줄이는 방법으로는(전적으로 제생각에는)
1. 스팀잇 서치기능을 최대로 활용한다. (각종 단어,뉴비 도움글등등)
2. 필요한 사이트 기능을 빨리 이해한다. (steemd.com/@자신의아이디,steemnow.com/@자신의아이디)
3. 자신이 좋아하는 주제로 고수님들(여기서는 고래라고 하던데요)글을 많이 읽고 팔로우 한다.
4. 업보팅,답글(reply) 달기를 해본다. (자신의마음을 듬뿍 담아서)
5. 너무 조급하지않고 조금씩 즐기면서 열심히 스팀잇을 누빈다.
제 경험을 중심으로 한거라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많은 조언 참고글도 올리신 분들도 많고 서로 배워가는 분위기도 좋더라구요.
틈틈히 암호화폐와 일반투자관련글을 중심으로 사는 이야기등등을 올려 볼까합니다.
소개글이 너무 길었네요. 아직은 많이 생소하지만 신선한 즐거움도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