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같은 주말을 지나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약먹고 잠을 엄청 잤더니 부인에게 미안합니다
감기와의 전쟁에서 살아 돌아왔습니다. 하하
셀프 인테리어 도전기 1차 포스팅 간단히 하고 잘게요!
처음 들어선 새로 이사할 집입니다.
남향이라서 빛은 아주 잘 들어와요! 앞엔 건물도 없어서 바람도 아주 잘 들어온답니다.
연식이 있는 아파트에 소형 평수라서 중간에 이렇게 미닫이 문이 있엇어요.
문은 없구요 ㅋㅋ
그래서 과감하게 거실을 넓히고자 중간턱을 뜯어버렸습니다!
뜯었으니 바닥을 시멘트로 메워줘야겟죠?
레미탈을 반포 정도 개서 미장칼로 슥슥 발라줍니다.
슥슥 발라주고나니 주방과 거실과의 단차가 사라지고 거실이 넓어집니다.
2일뒤 다시 방문하여 양생된 바닥면의 시멘트 찌꺼기들을 슥슥 긁어줍니다.
일단 바닥은 이것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장판은 주말에 이케아 옆에 장판도매집으로 가서 엄청싸게!!! 구매하였고..
사랑받는 부인과 함께 고른 조명이 도착하였습니다.
이제 조명과 장판을 새로깔아야해요!
조금씩 변화하는 세번째 이사!
다음에 다시올게요! 으하하하!
편한밤 되시고, 보팅로얄과 출첵은 매일매일 와주세요 !
감사합니다.
만원으로 바닥미장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