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밋 4일차를 맞은 진저입니다. 오늘은 스팀파워와 보팅파워의 차이를 알게 된 뜻깊은 하루였습니다.
(전혀 다른 개념이더군요..ㅋㅋㅋ 파워가 붙은 것 빼고는..)
어제는 이웃 스티머께서 또다른 이웃 스티머로부터 대문을 선물 받은 것을 보고 다소간 문화충격(?)을 받았습니다.
본격적인 스티밋 활동을 위해서는 대문이 필요하겠다 싶어 저도 오늘 퇴근과 동시에 대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중 대문으로 어떤 걸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해요.
골라주세요. 전 세계 스티머분들이시여...
just pick one the following three!!!!!
1번입니다. New York MOMA에서 모네의 그림을 바라보는 남자를 찍은 사진을 베이스로 만들었습니다. 뭔가 애플 홈페이지 첫 화면 느낌.. 아시죠?
(실제로 아이폰으로 찍긴 했습니다)
2번입니다. Brooklyn, New York 에서 리모델링 중인 건물을 찍었습니다. 당시 식빵 모양의 창문이 맘에 딱 들었습니다.
3번입니다. 베이스가 된 사진은 Doha, Qatar 에서 찍었습니다. 등장인물은 관광지 도는 동안 만났던 정원사입니다.
원본 사진도 색채가 강렬한데 주황색 폰트까지 더해서 더욱 시선을 끕니다.
저도 그림을 잘 그렸다면 당연히 그림으로 깔끔하게 그려봤을 겁니다.
하지만 그림 그릴 정도로 세밀한 성품이 못되기에 그간 찍어 놓은 사진을 기초로 글씨만 좀 입혀봤습니다.
아무래도 단시간 만들어 허접하겠지마는...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지금 바로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