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를 처음 접하고
거의 동시에 스티밋을 알게 되어 이렇게 시작하는 흔적을 남기네요.
생각보다 큰 커뮤니티(?)에 놀라고 있습니다.
책장 깊은곳에 자리한 두꺼워서 결국 읽기를 포기한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솔루션'에 들어있는 비상금을 꺼내어
약간의 비트코인과 약간의 이더리움을 구매하였습니다.
많은 돈을 버신분들, 많은 돈을 잃으신 분들의 후기를 보면서
과연 나는 어느자리에 위치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내년 그리고 내후년 이맘때쯤에 후회하기 싫어서 일단 시작을 해봅니다.
그와 별개로 이곳 스티밋 세계도 하나둘 접근해 보려 합니다.
스티밋, 첫 인상이 예전 하이텔/나우누리 PC통신하던 느낌이 드는건 너무 아재라서 그런걸까요?
모두모두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