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은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 고민을 하던 중에 혹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거나 좋아하시는 분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저의 분신을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블랙 토이푸들 아이이고 이름은 니키 입니다.
지금은 10개월 정도 된 아이랍니다. 이때가 태어나고 몇 달 안 됬을 때랍니다.
저도 강아지 키우는데 아직은 서툴지만 큰 마음먹고 데려온 만큼 많은 애정을 주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부모님의 반대도 심했었는데요.
그래도 점점 적응을 하면서 부모님도 서서히 마음을 열었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에는 저보다 이 아이를 더 이뻐해주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그래도 제가 애정을 더 쏟고 있어서 저 퇴근할 때 문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얼마나 마음이 찡한지 모르겠습니다.
이 사진이 가장 최근인데요. 지금은 나름 댕댕이 스러운 모습도 보이고 짖기도 한답니다.
앞으로 요 아이 성장과정도 올릴 예정인데요. 혹시 강아지 좋아하시는 분이나 키우고 있는 분이 있다면 서로 정보 교환 하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