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랜만에 니키와 저의 소식을 들려드릴까 합니다.
최근에 일이 많아지면서 니키를 신경을 못써줘서 미안했었습니다.
그래서 주말을 맞이해서 집 주변 애견카페가 생겼다고 해서 방문을 하였답니다.
저의 반려견 니키는 저번 글에 보시면 토이푸들이라고 소개를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식탁에서 혼자 뛰어내리는 바람에 다리 깁스를 하였는데요.
그래도 다행이 수술을 잘 끝내서 현재는 깁스 중이랍니다.
거의 매일 집에만 있다가 오랜만에 외출이라 어리둥절한 모습이 보입니다.
아직은 애기라 어색어색 한 것 같은데요.
그래도 시간이 지나니깐 이렇게 적응하고 활짝 웃어줍니다.
빨리 다리도 낫고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네요.
니키하고 소통하고 지내고 싶으신 분 있으면 팔로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