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도 역시나 무더운 날씨를 보여줬습니다. 이쯤되니깐 휴가를 떠나고 싶은데요.
그러나 일이 많은 관계로 올해는 휴가를 가기가 힘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울한 마음으로 레고로 마음이라도 달래보았습니다.
소박하게 작은 건물을 만들어보았습니다. 만들고 보니깐 작년에 다녀왔던 보라카이가 생각이 나네요.
현재는 환경보호를 위해서 폐쇄가 된 상태이지만 정말 세계 3대 비치의 명성은 여전했답니다.
이렇게 모래부분에 해초류 같은 것들이 널려있긴 하지만 물은 정말로 투명하고 깨끗했답니다. 사람들도 정말 친절했고, 그 평화로운 분위기가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아직 보라카이 가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씩은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올해의 휴가 계획은 어떻게 세우고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