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딸 돌촬영하고 왔어요
시간이 금방가는거같아요
이제는 좀 컷다고 고집도 피우고
성질도 좀 내서 오늘 촬영이 무사히 끝낼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정말 얌전하게 잘 하고 왔어요
아직 머리카락이 많이 길지 않아서
이쁘게 묶지는 못하네요
그러면 더 이쁘게 찍을수 있을텐데 아쉽습니다
촬영은 울산 성안동에 있는
눈부신 아침 스튜디오에서 했어요~
아직 최종 결과물은 안나왔지만
잘 나올꺼라 생각해요~
실물이 사진보다 더 귀엽습니다 ㅋㅋㅋ
제 딸이니깐요 ㅋ
그럼 다들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